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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한국인의 밥상 : 제155회 아름다운 인연(因緣) - 연(蓮) 밥상


     

     

     

     

    아름다운 인연(因緣) - 연(蓮) 밥상

     

    제작 KP커뮤니케이션/ 연출 백진욱/ 작가 홍영아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7시 30분 ~ 8시 25분

     

     

     

    여름에서 겨울까지
    뿌리에서 씨앗까지

    연(蓮)으로

     

    인연(因緣)을 맺다!

     

     

     

     

     

     

    ■ 땅 속에서 자라는 인연 줄

     

     

     

     

     

     

     

    땅 속에서 자라는 연근은 옆으로 계속 뻗어나간다. 연근의 마디마다 새순이 자라고 연잎과 연꽃이 자란다.

     

    이처럼 연의 생장은 우리의 인연처럼 끊임없이 이어진다.

     

    김제시 청운사에서 연을 기르는 도원스님을 찾아간 최불암 씨는 스님과의 대화에서 인연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스님이 말하는 ‘연(蓮)’과 ‘인연(因緣)’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 연 그림을 잘 그리려면 연의 맛을 알아야 한다

     

     

     

     

     

     

    전라북도 정읍에서 백련을 키우는 김낙부 씨는 10년 전부터 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언니 김낙희 씨도 그녀를 따라 연 그림을 그린 지 어느 덧 6년.

     

    이들에게 연 그림을 가르쳐 준 유승훈 화백은 연 그림을 잘 그리려면 연 맛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들이 먹는 연의 맛은 어떻게 그려질까.

     


    ■ 대한민국 연근 1번지 대구 반야월!

     

     

     

     

    대구광역시는 전국 연근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그 중에서도 대구 반야월에 가장 많은 연근 밭이 자리하고 있다.

     

    이맘때쯤 연근 밭에는 수확이 한창이다.

     

    대구에서 연근 농사를 30년 정도 해 온 이복희 씨 부부와 전성문 씨 부부도 연근을 캐고 옮기는 데 여념이 없다.

     

    오랜 시간 연근농사를 해 온 이들 부부가 가장 맛있게 먹는 연근 음식은 무엇일까.

     

     

     

    ■ 동양 최대 연꽃자생지를 아십니까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연꽃마을은 동양 최대 연꽃자생지이다.

     

    연꽃마을에서 계속 살아온 김정호 씨는 15년 전부터 연 농사를 지었다.

     

    어린 시절부터 마을에 있던 연방죽을 지나다니며

     

    연잎은 따다 우산으로 쓰고 밤처럼 단맛이 나는 연자는 하나씩 까먹곤 했다.

     

    연과 함께 자라온 김정호 씨가 먹는 연 음식은 무엇일지 연꽃마을을 찾아가본다.

     

     


    ■ 아들이 맺어준 인연

     

     

     

    수원에 사는 류현미 씨는 전통음식연구가이다.

     

    그녀가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자녀들을 키우면서 부터이다.

     

    또래에 비해 체격이 약했던 자녀들이 걱정돼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고

     

    나아가 다양한 음식공부를 하게 되었다.

     

    셋째 아들을 가졌을 때에는 불교와의 인연을 갖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연 음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들이 맺어준 연과의 인연이 빚어낸 음식은 무엇일까.

     


    ■ 성원스님의 연 실험실

     

     

     

     

    고구려 때 천축국사가 다섯 색깔의 연꽃을 던져 그 꽃이 떨어진 곳에 사찰을 지었다는 땅 강화도.

     

    강화도에 위치한 선원사에는 연에 푹 빠져 사는 성원스님이 있다.

     

    절간 부엌 냉장고에는 6개월이 지난 연 국수와 비교 실험하는 일반국수가 자리 잡고 있고,

     

     절 주변 닭장에서는 연이 섞인 사료를 먹은 폐닭이 알을 낳고 있다.

     

    그와 더불어 20분 만에 완성되는 성원 스님의 연근조림은 어떤 맛일까.

     

    [출처 : KBS 1TV, 한국인의 밥상]

     

    KBS Home > 1TV > 시사교양 > 한국인의 밥상 > 다시보기

  • [] [MBC 오늘아침 방송] 못 생긴 게 건강에 좋다? - 식물 인슐린 여주


    [MBC 생방송 오늘아침 ] 2012. 7. 11  8:30 방영

     

     

     

     

     

     

     

     

     

     

     

     

     

     

     

     

     

     

    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 [] [MBC 생방송 오늘아침] 꽃이 보약이 된다. ‘가을꽃차’


    [MBC 생방송 오늘아침 ] 2011. 10. 12  8:30 방영

     

     꽃이 보약이 된다. ‘가을꽃차

     

    깊어가는 가을, 지리산에는 꽃 풍년이 왔다.
    들판에 화사하게 핀 꽃들은 눈으로 보기에도 좋지만 차로 마시게 되면 건강에도 좋다.
    꽃차는 피부미용에 좋고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꽃차에 좋은 꽃 채취법과 말린 꽃을 우려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그리고 도심에서도 꽃차를 즐길 수 있게 한 번 채취한 꽃을 가지고 일 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는 보관방법과 우려먹은 꽃을 이용한 꽃 얼음, 꽃 방향제 등 다양한 활용법도 알아보자.

    가을꽃차의 향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미와 건강을 겸비한 꽃차에 빠지다.

    진정한 가을꽃을 만나기 위해 떠난 지리산.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여기저기 꽃들이 만발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 중 꽃차를 만들기 위한 꽃은 따로 있다.
    사계절 만날 수 있고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쑥부쟁이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어 여성에게 좋다.
    또한 해열 해독 작용을 해 풍열로 인한 감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 중 꽃차를 만들기 위한 꽃은 따로 있다.
    사계절 만날 수 있고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쑥부쟁이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어 여성에게 좋다.
    또한 해열 해독 작용을 해 풍열로 인한 감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꽃 중에서 가을에만 피는 꽃만 해도 여러 종류다.
    가을 꽃 중에서도 왕중왕이라는 구절초는 예쁜 꽃도 꽃이지만, , , 줄기, 뿌리까지
    달여 먹는 약이다.
    구절초는 활짝 핀 것보다 덜 핀 꽃이 차로 다려 마실 때 향이 더 진하다.


    계절에 맞는 꽃차 만드는 방법

    예쁜 꽃은 먹기에도 좋다!
    계절에 딱 맞는 꽃차와 꽃차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먼저 흐르는 물에 꽃을 깨끗이 씻어주어야 한다.

     

     


    찜통 안에 하얀 천을 깔고, 그 위에 씻은 꽃을 넣어준 뒤 투명한 색이 나올 정도로
    2
    분 정도 더 쪄주면 말리기 딱 좋은 상태가 된다.
    쪄낸 꽃은 건조를 시켜서 차로 마시게 되는데, 건조기를 이용한 건조도 좋지만
    자연 건조 하게 되면 10일 정도 햇빛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말려주어야 한다.

     

    잘 말린 꽃차를 2~3 송이 찾잔에 올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뜨거운 물 속에서 꽃잎이 피어나며 한 잔의 차로 다시 태어난다.

    깊어가는 가을 꽃차 향기와 함께 하다보면 어느덧 마음도 안정되고 편안해지며
    꽃차 한 잔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도심에서도 즐긴다. 꽃차 보관법


     

    도시에서는 꽃을 직접 채취해서 마시긴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번에 많은 양을 구매하다보면 꽃차 양이 많아져서 보관법이 중요하게 된다.

    꽃차는 향기가 생명이니 사용할 양만큼 종류별로 밀폐된 용기에 넣어
    서늘한 곳에 두고 보관하는 게 좋다.


    꽃차의 무한변신

      

    차를 우리고 남은 꽃을 얼음판에 물과 함께 넣고 그대로 얼려주면 예쁜 얼음 꽃이 탄생한다.
    꽃을 부직포 망에 넣고 예쁜 리본으로 묶어주면 향기 가득한 꽃 방향제로 새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꽃!
    눈으로도 보고 향기로도 즐기고 마음으로 마시는 꽃차와 함께 향기롭고 건강한 시간을 가꿔보자.

     

    방송정보

    자연생활건강 02-999-4767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624-37
    홈페이지 : http://www.e-jayeon.com/shopuser

     

    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 [] [식약청] 먹을 수 있는 꽃잎, 뭐가 있나요?


    출 처 : 식약청 식품기준과    등 록 일 : 2010-05-27

    - 식용 꽃의 종류 및 올바른 섭취방법 알림 -

     

    □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꽃을 이용하여 화전, 차, 떡, 술 등 다양한 음식을 먹는 풍습을 가지고 있었으나,

    최근 참살이(웰빙)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빔밥, 쌈밥, 샐러드, 샌드위치, 튀김 등 다양한 형태의 요리가 개발되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최근 다양한 꽃 요리가 개발됨에 따라 식용 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식용 꽃의 종류와 올바른 섭취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 꽃은 먹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동·서양에서 음식으로서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 음력 3월3일(삼짇날): ‘꽃달임(화전놀이)’이라 하여 진달래 화전을, 음력 9월9일(중양절)에는 국화전이나 국화차를 먹어 왔음.
     ○ 꽃요리는 꽃에 함유된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 섭취와 함께 꽃잎의 화려한 색과 고유의 은은한 향기로 먹는 이의 식욕을 자극하여 입맛을 돋우는데 효과가 있다.

    □ 일반적으로 식용 가능한 꽃의 종류로는,
     ○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진달래꽃, 국화, 아카시아꽃, 동백꽃, 호박꽃, 매화, 복숭아꽃, 살구꽃 등과 서양이 원산지인 베고니아, 팬지, 장미, 제라늄, 쟈스민, 금어초, 한련화 등 수십 여종에 이른다.
     ○ 전통적인 꽃 요리로 진달래는 화전에 사용되고, 국화, 아카시아꽃은 꽃잎차로, 호박꽃, 매화 등은 떡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최근에는 비빔밥, 쌈밥, 샐러드, 튀김 등 다양한 형태의 요리가 개발·이용되고 있으며, 케이크 등의 화려한 꽃장식에도 사용된다.

    □ 그러나, 식용 꽃이라 하더라도 꽃가루 등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암술, 수술, 꽃받침은 제거하고 사용하여야 하며,

    특히 진달래는 수술에 약한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꽃술을 제거하고 꽃잎만 물에 씻은 후 섭취하여야 한다.
     ○ 진달래와 철쭉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철쭉꽃에는 그레이아노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므로 절대 먹으면 안 되며,
       - 그밖에도 은방울꽃, 디기탈리스, 동의나물꽃, 애기똥풀꽃, 삿갓나물꽃 등에도 독성이 있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 일반적으로 장식용 꽃은 농약 등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식용을 목적으로 따로 재배되는 꽃만 섭취할 수 있다.

    □ 꽃잎은 따서 바로 요리하는 것이 좋으나, 보관을 해야 할 경우에는 마르지 않도록 밀폐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야 고유의 색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 꽃잎차 등과 같이 장기간 보관을 위해 건조할 경우, 본연의 색을 최대한 살리려면 꽃잎을 연한 소금물(1%)로 살짝 씻어 한지 위에 펼쳐 놓고 서늘한 그늘에서 바짝 말려야 한다.

    강한 향과 신맛을 내는 국화나 민들레 등은 살짝 쪄서 연한 설탕물을 뿌려가며 말려야 맛이 부드러워진다.

     

    식용꽃의 종류 및 섭취방법

     

    진달래꽃

    특징 : 우리나라의 봄철 대표적인 꽃으로 예로부터 화전, 떡 등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활용되어 왔음

    섭취방법 : 화전, , 화채,

    섭취 시 주의사항 : 반드시 수술을 제거하고, 꽃잎만 물에 씻은 후 섭취

     

    매화꽃

    특징 : 4월에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꽃잎이 특히 약하여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함.

    섭취방법 : 꽃차(매화차),

     

    국화꽃

    특징 : 가을에 피는 대표적 꽃으로 재배의 역사가 오래되어 다양한 품종

            이 있으며, 란색·흰색·빨간색·보라색 등 색, 모양, 크기가 다양함

    섭취방법 : 꽃차, 화전,

    섭취 시 주의사항 : 쓴맛이 강하여 생으로 먹을 수 없으며,

                                     반드시 익혀 먹음

     

    복숭아꽃

    특징 : 복사나무라고도 하고 꽃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흰색 또는 옅은 홍색으로 피며, 꽃잎은 5

    섭취방법 : 꽃차(도화차),

     

    아카시아꽃

    특징 :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꽃은 56월에 피고, 꽃은 길이 1520mm이며 향기가 강하며, 아카시아꽃꿀로 유명함

    섭취방법 : 꽃차, 샐러드, , 튀김, 부각, 술 등

     

    살구꽃

    특징 : 중국이 원산지로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연한 붉은 색이며, 

             꽃잎은 5개이고 둥근 모양이며, 특유의 달콤함 향내로 개미와 벌이

            많음

    섭취방법 : 꽃차,

     

    장미꽃

    특징 : 아름다운 꽃과 향기로 관상 및 향료용으로 널리 재배해왔으며, 다양한

             색과 종류로 약 6,000종 이상 품종이 있으며,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림

    섭취방법 : 꽃차, 샐러드, 꽃비빔밥, 샌드위치

     

    동백꽃

    특징 : 우리나라 자생식물로 적색 꽃이 이른 봄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꽃잎은 57개가 밑에서 합쳐져서 비스듬히 퍼지며,

    울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음

    섭취방법 : 꽃차, 술 등

     

    호박꽃

    특징 : 열대 및 남아메리카 원산지로 널리 재배하고 있으며, 노란색 꽃이 6월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 피고,

    수꽃은 대가 길고 암꽃은 대가 짧음

    섭취방법 : , 꽃차,

     

    금어초

    특징 : 남유럽과 북아프리카이 원산지로 57월에 꽃이 피며, 품종에 따라 적색·백색·황색·주황색 등 여러 빛깔.

    꽃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용머리 모양임

    섭취방법 : 샐러드, 꽃비빔밥, 샌드위치, 칵테일,


  • [] [MBC 오늘아침 방송] 피를 맑게하는 연 요리의 힘



    [ 2011. 9. 15 MBC 생방송 오늘아침 8:30 방영 ]

     


    무더운 여름,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몸을 가을 제철 음식인 연(蓮)으로 보충하자.
    흙탕물을 정화시키고 우리의 몸을 맑게 해주는 연!
    연꽃은 그윽한 향기와 맛으로 차로 즐기고 푸른 연잎은 혈액순환과 혈액해독 등
    어혈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근을 잘랐을 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뮤신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져 고혈압에 좋다.

    연꽃, 연잎, 연근, 연씨까지 버릴 것 하나 없는 연!


    연근과 연잎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알아보자.


     

    사람 얼굴보다 큰 연잎은 보통 6월 말에서 9월달까지 수확한다.
    연잎을 수확할 때 나오는 진액은 잇병에 좋다.


     


    줄기 아래, 흙속의 보물인 연근을 만나려면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다.
    가을 제철을 맞이한 뿌리채소 연근!
    연근을 반으로 자르면 나오는 실처럼 늘어나는 것은 바로 뮤신으로, 뮤신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연근은 보통 조림으로 많이 먹지만 생으로 먹어도 수분이 많아서 시원하고 아삭아삭하다.

    연꽃부터 연잎, 연근까지 버릴 것 하나 없는 연!
    연을 이용한 요리법을 알아보자.

     


    연의 영양을 한 입에! 연잎 영양밥 


    먼저 연 잎 위에 미리 지어놓은 찹쌀밥을 올린 뒤 대추, 연씨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견과류를 넣는다.
    그 뒤 연잎을 곱게 접은 뒤 찜통에 넣고 20분간 찌면 끝!

     

    영양밥에 연잎 색뿐만 아니라 향까지 스며들어서 식욕을 자극하는 연잎 영양밥.
    연잎의 쌉싸래한 맛이 입 안 가득 맴돈다.
    연잎 영양밥을 든든~하게 먹은 다음!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연화차!
    연꽃에 따뜻한 물을 부으면 눈으로 보고 향기도 맡고 맛도 느낄 수 있는 연화차가 완성된다.

    조림은 이제 그만~ 연근의 색다른 변신

     

    연근하면 연근조림만 떠오르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연근 요리를 소개한다.
    바로 첫 번째 메뉴는 바로 연근토마토파스타!

    먼저 잘 손질된 연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그리고 연근처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도 큼직하게 손질한다.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은 다음에 손질한 토마토와 연근을 넣는다.
    이 때 토마토와 연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따로 물을 넣을 필요는 없다!
    잘 익은 토마토를 으깨준 다음에 잘 섞어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연근토마토파스타 완성!

     

    연근의 색다른 변신 그 두 번째 요리는 바로 연근찜!

     

    우선 홍고추와 쪽파를 잘게 다진 뒤 다친 홍고추와 쪽파와 마늘, 간장, 참기름으로
    밑간한 쇠고기와 함께 버무려 속을 준비한다.
    잘 버무린 속을 손질된 연근 구멍에 쏙쏙 넣고 찜통에 넣고 찌면 연근찜 완성!
    완성된 연근찜은 먹기 좋은 굵기로 잘라 간장 종지에 콕 찍어 먹는다.

    다양한 조리법으로 먹게 되는 연요리!
    연요리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방송정보

    이난우 요리연구가
    홈페이지 : http://talk.imbc.com/news/template/www.nowcooking.co.kr



    피를 맑게 해주고 순환을 돕는 연의 힘!

    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 [] [식약청 권고] 돼지고기, 닭고기 이렇게 조리하세요!


    [ 출처 : 식약청  2010.09.29발표자료 ]

     

    - 헤테로싸이클릭아민 생성을 줄이기 위한 조리 권고안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가정에서 돼지고기·닭고기·생선 등을 고온에서 조리할 때 단백질 성분이 분해되어 생성되는 유해물질인 헤테로싸이클릭아민※을 줄이기 위한 조리 방법을 안내하였다.
     
    ※ 헤테로싸이클릭아민(Heterocyclic amines, HCAs) : 육류와 생선을 고온으로 조리시 아미노산과 크레아틴 또는 크레아티닌의 열분해에 의해서 생성되는 물질.
      - 국제암연구소(The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는 7종의 HCAs를 인체 발암추정 또는 발암가능물질로 구분하여 이들 물질에 대한 노출을 제한하도록 권고.

    □ 가정에서 육류·생선을 조리할 때 헤테로싸이클릭아민의 생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 높은 온도는 피하며 조리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 200℃ 이하의 중간 불에서 자주 뒤집어주면서 타는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 육류의 경우 완전히 익히는(well-done) 조리법 보다 조리시간이 짧은 중간정도 익히는(medium) 조리법이 바람직하다.
      ○ 또한, 조리할 때 양파·마늘 등 황화합물이 들어 있는 향신료와 연잎·올리브잎·복분자과육 등 항산화물이 함유된 소스에 절이거나 첨가한다.
        - 황화합물이나 페놀성 항산화물은 헤테로싸이클릭아민  생성반응(Maillard reaction)*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 아울러 직접 가열하는 튀김이나 직화구이 보다는 간접 가열  방법인 끓이기, 찌기 등의 조리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약청은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식품업계 및 단체급식소에 대해 위와 같은 조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권고할 계획이며,
      ○ 앞으로도 조리·가공중 생성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황화합물 및 페놀성 항산화물은 헤테로싸이클릭아민을 생성하는 화학반응 (Maillard reaction이라고 함)을 저해한다.

    <첨부 1> 헤테로싸이클릭아민 생성을 줄이기 위한 조리 권고안


  • [] 숨쉬는 연잎밥을 전자렌지로 사용방법


    {연잎밥 맛있게 먹는 법}

     

      ① 찜기 사용방법

      - 냉동 보관된 연잎밥을 드시기 전 1~3시간 정도 실온에서 자연해동합니다

       - 해동된 연잎밥을 찜통에 센 불에서 15~20분정도 충분히 찝니다.

          (전자렌지보다 찜통에 쪄먹는게 더 맛있어요~)

     

     ② 전자렌지 사용방법

       1.컵실링의 필름을 약간 뜯어 줍니다~
      2.소주컵 2컵가량(약100cc) 물을 붙고 전자렌지에
         230g이상인 밥은 4분 200g미만인 밥은 3분간 돌려줍니다

       * 약 100cc의 물이 전자렌지에서 연잎에 흡수되어 수증기로

         연잎밥을 조리 하게되므로

         밥이 촉촉하고 연잎의 향도 밥속에 향기롭게 스며듭니다~!

     

    {연잎밥 다 드신 후 연잎 활용방법}

      정말 쓰임새 많아요

      연잎밥을 다 드신 후 연잎을 깨끗히 씻어 적당한 크기로 짤라서

      (다시마 크기 또는 채 썰기) 채반에 자연건조 하시어 보관합니다.

      1. 끓인 물 1리터에 다시마 크기 3장 정도 마른 연잎을 3분~5분만

         우려내시면 당녹색으로 변합니다.

         연잎차로 온식구가 식수로 이용하면 가족 건강에 좋습니다.

      2. 돼지고기 삶을 때 연잎1장을 통째로 같이 넣어 삶으면 잡냄새가 없어지고

         고기의 지방을 중화시켜 고기가 부드럽고 식어도 굳지 않습니다.

      3. 세안을 하실 때 마른 연잎(다시마 크기)을 3장 정도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넣어 두시고 세안을 하시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 집니다.

      4. 목욕하실때 욕조에 뜨거운 물 받으실 때 연잎 1장을 같이 넣어 두어

         목욕을 하시면 아토피 등에 도움이 됩니다.

     

     

     [연잎차 좋은점]

       → 술, 담배등으로 인한 입냄새 제거에 좋답니다. 니코틴제거도 된대요~

       → 현대인의 피로회복과 간 해독작용에 좋고요~

       → 수험생 및 성장기 자녀들의 심신을 맑게 해 주고요~

       → 임산부 빈혈예방에 도움 산후조리중인 산모들의 하혈을 멈추는데 도움을 준데요~

     


  • [] 한번 쓴 연잎은그냥 버려야 하나요? 혹시 재활용은 안되나요?



     


    연잎밥을 드시고 남은 연잎의 활용 팁!!!

     

     


    하나. 연잎밥을 드시고 난 후 연잎을 깨끗이 씻어 자연 건조하여 보관 하셨다가


           주전자에 물 2리터 이상에 긇인 후 마른 연잎을  5분~10분 동안 넣습니다.


           그리고 나서 연잎을 건져내시면 우리집 연잎차 식수로 온 가족이 드실 수 있습니다.


    두울. 건져낸 연잎을 냉장고에 넣어 두시면 잡냄새를 없애 줍니다.


    세엣. 또는 모은 연잎을 목욕할 때 넣어서 샤워하시면 피부에 좋습니다.


    네엣. 마른 연잎을 수육(보쌈)하실때 넣어 긇이시면 고기 잡냄새를 없애며


            연이 지방을 중화시켜 고기를 연하게 하고, 식어도 부드럽습니다.


     

    연잎밥이 여러가지 유용하게 사용되는 생활의 지혜입니다.!!


     


    다기에... 거름망을 끼운 후  


    연잎을 잘라서  담아주세요


    물을 끓여 다기에 담아주고


    우려내서 마시면~ 머리가 맑아지는 연잎차가 된답니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연잎차


    연잎차는 연잎 향기로 스트레스 , 정신 불안 등을 완화시키고


    들뜬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여름철  더위먹어서 머리가 아플때 마시면 좋습니다.


    연잎차의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체내 중금속을 제거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피를 맑게하는 식품입니다.






    건강에 좋은 웰빙 음식 연잎밥 드시고


    향기가득..  몸에 좋은 연잎차 드시면서


    매일매일 건강하세요~

     

     



  • [] 회원 중 개인블로그에 올린 연잎밥 후기 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jhandee/150082434517

     

     

    이러 저러한 인연으로

    오늘 연잎밥을 먹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

     

    평상시에 가족들이 연잎 밥을 좋아해서

    냉동실에 연잎밥을 넉넉히 보관해 놓고

    필요할 때면 실내에 내 놓았다가 15분정도 쪄서

    밑반찬들과 먹기를 곧잘해요.

     

    요즘 남아있는 연잎밥이 몇개 안되기에

    7~8월까지 기다려야하나~~ 하면서도

    연잎을 어디서 사서 할까? 하고

    이리저리 찾던 중이었지요.

     

    그런데 오늘 < 자연생활건강 >이라는

    경상남도 우수관광상품 & 무농약친환경인증 을 받은 곳의

    100 % 국산 10곡 잡곡의 연잎밥을

    택배로 받게되었습니다.


     

     

    종이 택배박스 속에  깨끗한 스티로폴박스

    그리고  그 속에 진공포장이 잘~되어진

    깔끔한 연잎밥들~~~


    150 g ( 어린이용 ) 포장과   230 g ( 어른용) 포장이

    각각 들어있어서

    나름대로 앞으로 구입해 먹을때

    좋은 기준이 될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연잎밥이기에

    얼른 맛을 보고 싶어서

    택배상자를 풀자마자 우선 230 g(어른용) 부터 꺼내서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찜기에 15분을 쪄주었습니다.

     

     

    연잎밥에 곁들여 먹을

    이것저것 밑반찬들도 골고루 꺼내서

    집에서 먹는 ( 외식같은? ) 특별한 한끼를 준비했어요.  ♬~~



    연잎밥을 찌는 동안

    연향이 주방 가득 솔~~ 솔~~ 이네요 ^^♬


     

     

     

    연잎밥을 꺼내서 펼치는 동안에 풍기는

    연향이 정말 너무너무 그윽해서

    이게 진짜 백련잎 향이구나~~~~!!  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백연잎 속에 들어있는 찹쌀, 흑미, 조, 수수, 현미, 백미, 검정콩, 땅콩, 대추, 잣

    졸깃~하고 촉촉한~ 찰진 맛과

    특히, 검정콩의 고소하고 맛있게 씹히는 식감

    그리고 향긋한 연향까지 ...

    이맛 저맛 음미하며 먹다보니

    금방 한개 뚝.딱이네요.^^ㅎㅎ

     

     

    백연잎에는 비타민과 철분함량이 많아서 몸에도 좋지만

    정신을 맑게 안정시켜 주는 작용도 있다니

    아침에 밥 맛없을 때도 좋겠고

    연잎이 음식의 보존성을 좋게한다니

    때론 등산,피크닉 갈때 도시락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잔디네도 자주 주문해서 먹을 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연잎밥을 좋아하신다면

    이렇게 맛있는 백연잎집 구경 가 보세요.

    자연생활건강 :  http://www.e-jayeon.com/  이예요

    오늘 먹어본 제 느낌은

    음~~~

    맛 있어서 천천히~ 천천히~

    꼭꼭 씹으며 아껴 먹어지더라는겁니다. ^^*




  • [] [뉴스] 함양군, 연잎밥 연꽃 연차 전국 알린다


    함양군, 연잎밥 연꽃 연차 전국 알린다

     


    【함양=뉴시스】박종운 기자 = 경남 함양군 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중인 함양 백연사업이 중앙부처 관심사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에서 농.식품 특성화 지역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백연 사업이 가속화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군내 백연을 이용한 가공업체는 현재 4개 업체로 함양연잎밥, 연잎차, 삼색떡국, 삼색떡볶이, 백연육개장 등 탕 4종과 백연막걸리, 백연아이스크림 등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외식산업의 최대소비처인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판매협약이 잇따르고 있다.

    함양연잎밥은 ㈜옛골토성에서 협약 판매되고 있는 것을 비롯, 탕류는 ㈜코바코, 옛골토성, 화로연 등에서 인기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군은 23농가 7.6㏊의 백연 계약 재배를 통해 벼농사를 대체하는 대체작물로 백연재배를 17㏊까지 확대추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백연사업은 단순히 관광만의 목적이 아닌 관광과 농업이 상생하는 사업으로 그 표본을 마련코자 각종 박람회 등에 참여하여 홍보하고 내달에는 중국에 수출까지 하는 효자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piujinj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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